기후 동행카드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대중교통 무제한 카드입니다. 환경을 살리고, 경제까지 살린다는 취지로 도입된 제도입니다.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분들은 꼭 신청하여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목차
서울 외의 타지역 또는 대중 교통비가 6만 5천 원이라고 사용하는 분들을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사용 요금의 최대 30%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.
서울시에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사업 및 여러가지 복지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. 복지는 아는 만큼 혜택을 받기 때문에 꼭 잘 확인하시고 모든 혜택 받아가시기 바랍니다.
☞ 서울시 복지 정책 바로가기 (교통비 10만원, 문화패스 20만 원, 이사비 40만 원)
서울시 청년 주거 및 생활 안정 복지 정책 (이사비 지원, 청년문화패스, 교통비지원사업 등)
서울시에서는 청년들의 주거 및 생활 안정을 위한 복지정책을 많이 내 놓고 있습니다. 이사비지원 사업, 청년문화패스, 교통비지원 등 청년복지 관련 정책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welfare.stark-unlimitedhq.com
기후 동행카드 혜택
월 6만 5천 원으로 서울 시내에서 운행하는 버스, 지하철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지하철: 서울 시내에서 승차하는 지하철 1~9호선과, 경의중앙선, 분당선, 경춘선, 신림선을 기후 동행카드로 무료 이용할 수 있습니다. 기본요금이 다른 신분당선은 무료 이용에서 제외됩니다. (서울이서 승차하여 경기, 인천 등 다른 지역에 하차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. 반대로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승차하는 경우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.
- 버스: 서울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도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. 경기, 인천 등 타 지역 버스 또는 기본요금이 다른 광역버스는 서울 내에서 이용하더라도 혜택이 되지 않습니다. (노선 면허를 얻은 지역이 어디인지에 따라, 서울 버스인지 타 지역버스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.)
- 공공 자전거: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공공 자전거도 기후 동행카드의 대중교통 무료 대상에 포함됩니다.
- 공공시설 요금 할인: 교통 요금 무료 외에도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, 문화시설, 체육시설 그리고 주차장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신청 방법
기후 동행카드는 서울시에 운영하는 기후동행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. 실물카드 또는 스마트 앱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.
- 실물 카드 신청: 실물 카드는 최초 3000원으로 카드 구매 후 매월 6만 5000원을 충전해서 사용하면 됩니다.
- 스마트 앱: 휴대폰으로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, 여러 가지 옵션 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에 스마트앱으로 신청하여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.
서울 인천 기후 동행카드
서울 대중교통과 인천 광역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서울 인천 기후 동행카드도 출시된다고 합니다. 현재 서울시와 인천시가 교통 분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.